THE RULEBOOK

74개의 금융제도,
외울 것이 아니라 알 것입니다

이 제도는 무엇을 정하는가, 왜 만들어졌는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가,
나에게 어떻게 적용되는가, 그리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읽기 전에

규칙을 소개만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그 규칙이 없던 시절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지금도 무엇을 막지 못하는지까지 씁니다. 본문에 쓴 조문 번호·기한·금액·비율은 모두 법령 원문 또는 소관 기관 원문으로 대조했습니다. 대조하지 못한 값은 본문에 싣지 않았습니다.

이미 일이 벌어졌다면

이 란은 평상시에 읽는 곳입니다. 돈을 잃은 뒤라면 절차와 기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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