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배경
금융감독 현장에는 사건과 제도가 남긴 귀중한 경험이 축적되지만, 그 지식은 전문 용어와 흩어진 자료 속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33년의 자본시장 감독 경험을 국민과 조직이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공공의 지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연구소와 브리핑을 함께 설립했습니다.
ABOUT NEXUS
감독 현장의 경험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공익 지식과 조직의 책임 있는 판단으로 연결합니다.넥서스 금융 브리핑은 연구소가 운영하는 공식 공익 금융지식 플랫폼입니다.
FOUNDING PURPOSE
금융지식이 사고 뒤의 설명에 머물지 않고 계약 전의 질문과 일상 속 판단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사건의 사실과 책임, 상품의 구조와 위험, 조직의 의사결정 기준을 한곳에 축적해 누구나 다시 찾아 활용할 수 있는 지식 기반을 만듭니다.
WHY NEXUS
현장의 경험을 개인의 경력에 남겨두지 않고, 국민의 금융생활과 조직의 책임 있는 판단을 돕는 지속 가능한 지식 체계로 전환합니다.
금융감독 현장에는 사건과 제도가 남긴 귀중한 경험이 축적되지만, 그 지식은 전문 용어와 흩어진 자료 속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33년의 자본시장 감독 경험을 국민과 조직이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공공의 지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연구소와 브리핑을 함께 설립했습니다.
국민이 금융상품에 가입하기 전에는 계약의 구조·비용·위험을 이해하고, 사건이 발생한 뒤에는 사실관계와 대응 순서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시에 조직에는 내부통제와 경영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 중심의 연구를 제공합니다.
넥서스 금융 브리핑을 통해 공익 금융지식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연구출판·경영자문·교육을 통해 축적된 지식이 실제 판단과 행동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공익 콘텐츠의 독립성과 전문 서비스의 책임성을 함께 지키는 것이 운영의 기준입니다.
OFFICIAL INFORMATION
공익 지식의 독립성과 전문 서비스의 책임성을 기능별로 분명하게 운영하는 출범기 조직입니다.

FOUNDER & EDITOR
금융감독원에서 1993년부터 2025년 7월까지 33년간 자본시장 감독 업무에 종사했습니다. 기업공시국장, 금융상품분석국장·실장, 자본시장감독국 부국장을 역임했습니다.
자본시장법과 관련 규정, 기업공시, 금융투자업 감독, 금융상품 구조와 리스크, 불공정거래, 지배구조와 내부통제를 다뤄 왔습니다.
KDI국제정책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 학사이며 UC San Diego Visiting Scholar로 연구했습니다.
사모펀드와 집합투자, 기업공시, 주가조작과 불공정거래, 경영권 분쟁, 지배구조와 내부통제를 중심으로 제도와 시장의 작동 원리를 연구하고 해설합니다.
소설·시·산문을 통해 금융의 숫자와 제도 뒤에 놓인 사람의 선택, 욕망, 손실과 책임을 기록합니다. 전문지식을 삶의 언어로 확장하는 금융문학을 지향합니다.